전체 글5 2022년 6월 11일 해빙일기 I HAVE 봉이가 내시경을 하는 동안 구경할 만 데가 없을 까 아래로 내려왔다. 포켓몬빵을 사려고 줄을 선 사람들을 보게 되고 줄을 서있다가 못 살거 같아 자리를 옮기려는데 마트 문이 열리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갔다. 앞에 줄 서있던 사람들에게는 미안했지만 혼란한 틈을 타 포켓몬 컵 케이크를 살 수 있었다. I FEEL 요즘 워낙에 구하기 어려운 포켓몬빵을 구하게 되서 정말 좋았다. 특히 우리 연아가 이거 비싼 거라면 못 구하는 거라며 많이 좋아해 줘서 행복했다. 그 경쟁을 뚫고 사게 됐다고 봉에게 자랑하니 내가 행운을 받은거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. 요즘 행운의 흐름을 타고 있는 거 같아 행복하다. 2022. 6. 12. 이전 1 2 다음